에휴 요즘은 날씨를 종잡을 수가 없네요
새벽엔 소나기가 내렸다가 아침엔 해가 떴다가 점심엔 흐렸다가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
비가오면 시원해 져야 하는데 그럴 기미도 없고……
기온이 기본적으로 33~4도는 찍고 시작하고, 습기도 엄청나 매일 끈적끈적 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오시면 팔다리 쑤시고 고생만 하실 것 같네요 -_-
진정 이곳이 사람 사는 곳이란 말인가?
아무리 지나도 적응 못하고 있는 광저우 날씨에 몸이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.
그래서 오늘은 재택근무 하다 몸보신이나 하러 가야겠습니다. 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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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사람들 그 날씨에 어떻게 사시나 궁금합니다;;
옛날사람들은 어떻게 버텼을까요?
머 예전에야 에어컨도 없고 지구 온난화도 그리 심하지 않았으니, 좀 덜하지 않았을까요
요즘은 아스팔트도 많고, 집집마다 하루종일 에어컨을 틀어대니 점점 심해지는것 같습니다.ㅡㅡ
북경의 여름이 이렇게 더운 줄 몰랐습니다.
7~8월을 어떻게 날지 걱정이네요 :)
그러게요. 참 덥죠?
북경은 연일 40도 라는데 광저우는 36도가 고작이라네요^^
아무튼 너무 더워요 ㅡㅡ
역시 여름이라 모든 나라가 덥군요..
독일도 평소의 여름과 다르게 조금 무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답니다.
아훅.. 저도 더워서 ㅡㅡ; 허느적 허느적..거리고 있답니다.
바람의노래님 오랜만이시네요^^
정말 지구온난화가 심각해 진건가요?
저도 거의 폐인모드입니다.ㅡㅡ